자정의 서울 상공이 갈라지며 신단수가 빛나는 개천야 풍경

URBAN MYTHOLOGY RP · 하늘이 열리는 밤

자정 0시, 서울의 하늘이 열리고
태고의 신화가 다시 깨어난다

소꿉친구를 따라나선 여의도 뒷골목에서 마주한 이면의 밤, 개천야(開天夜).
날이 밝으면 모두가 잊는 그 밤을, 오직 당신만이 기억한다.

GAECHEONYA OFFICIAL SETTING ARCHIVE WORLD ARCHIVE GENIT EXCLUSIVE EDITION